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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림…내일 폭우 경보

송고시간2020-07-31 06:47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31일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이 갰다가 흐리면서 일부 지역에 저녁 한때 약간의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8월 1일과 2일에는 청천강 유역과 중부이남 내륙지역에 폭우와 호우 주의 경보가 내려진다고 전했다.

이들 지역에는 50∼100㎜의 비가 오겠으며, 부분적으로는 폭우를 동반한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림, 30, 30

▲ 중강 : 흐림, 33, 30

▲ 해주 : 흐림, 26, 30

▲ 개성 : 흐림, 29, 30

▲ 함흥 : 구름많음, 34, 20

▲ 청진 : 구름많음, 27, 20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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