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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시도당 대의원대회 돌입…제주부터 '바람몰이'

송고시간2020-07-25 05:00

'당권주자'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첫 합동 연설

나란히 앉은 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
나란히 앉은 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 박주민 의원, 김부겸 전 의원 등이 7월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대회에서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새로운 지도부를 뽑는 8·29 전당대회를 앞두고 25일 제주를 시작으로 내달 22일까지 전국을 돌며 시도당 대의원대회를 연다.

제주도당 대의원대회는 이날 오후 3시 제주 퍼시픽호텔에서 열린다.

당권에 출사표를 던진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후보(기호순)와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은 모두 대의원대회에 참석, 합동 연설을 통해 정책 비전을 제시하며 표심잡기 경쟁을 벌인다.

민주당은 이어 강원(7월 26일), 부산·울산·경남(8월 1일), 대구·경북(2일), 광주·전남(8일), 전북(9일), 대전·충남·세종(14일), 충북(16일), 경기(21일), 서울·인천(22일)에서 각각 대의원대회를 이어간다.

d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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