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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올해 총 150억원

송고시간2020-07-20 08:36

울산 남구청
울산 남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올해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남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1차 100억원과 이번 2차 50억원을 합해 총 150억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남구 지역 소상공인이며, 대출 한도는 5천만원 이내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일시 상환 방식이다.

남구는 대출 이자 중 2% 이내 이자 차액을 2년간 지원한다.

정부 및 지자체 코로나19 피해 관련 보증 수혜 중인 업체나 금융·보험업, 사치·향락업종 등 보증 제한 업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27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서류 제출과 상담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남울산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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