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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곳곳이 흐림…황해도에 강풍 주의

송고시간2020-07-18 06:54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18일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황해도 일부 지역에 초속 10m 이상의 강풍이 불겠다고 내다봤다.

평양은 오후와 저녁 한때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관측됐다.

신의주, 개성, 청진, 함흥, 원산, 라선시 등도 대체로 흐리겠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많음, 29, 10

▲ 중강 : 흐림, 34, 30

▲ 해주 : 맑음, 27, 0

▲ 개성 : 구름많음, 28, 20

▲ 함흥 : 맑음, 25, 10

▲ 청진 : 구름많음, 23, 20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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