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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낙동강변서 걷기대회…부산나이트워크 내달 열려

송고시간2020-07-14 10:33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여름밤 무더위를 이겨낼 걷기대회가 낙동강변에서 열린다.

문화 콘텐츠 기업 블렌트는 내달 15일부터 이틀간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과 낙동강 일대에서 '2020 부산나이트워크42K'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걷기 대회는 19㎞, 26㎞, 42㎞ 등 3개 코스로 진행된다.

오후 6시에 출발해 각각 5시간, 6시간 30분, 11시간 안에 완주하면 된다.

주최 측은 화명대교, 낙동강 하굿둑 등을 밝히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낙동강 생태공원의 참모습을 감상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최 측은 발열 체크, 문진표 작성, 출발지 마스크 착용, QR코드 인증, 안전요원 거리 두기 등 방역 조치를 준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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