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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에서도 거리두기'…복지부, 공익광고 4주간 방영

송고시간2020-07-10 08:41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 수칙을 소개하는 공익광고를 제작, 10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광고는 버스 정류장에서 지켜야 할 사람 간 안전거리 두기를 주제로 제작됐다. 광고 영상 속 사람들은 대형 스크린 내 글자를 보고 거리두기를 실천한다.

광고는 케이블 등 방송사, IPTV, 온라인 등에서 다음 달 9일까지 약 4주간 방영된다.

이경진 중수본 대국민홍보팀장(보건복지부 디지털소통팀장)은 "이번 공익광고가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동 변화를 위해 대국민 디지털 소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고는 코로나19 공식 마이크로사이트(ncov.mohw.go.kr), 보건복지부 유튜브(www.youtube.com/mohwpr), 보건복지부 페이스북(www.facebook.com/mohwpr) 등에서 볼 수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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