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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관악구, 1인 여성가구 위한 '여성 안전 서비스' 첫 선

송고시간2020/07/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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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서울 관악구가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안심 홈 3종 세트'를 지원합니다.

올해 7월부터는 '안전 방범창'과 '안전 방충망'도 제공합니다.

여성 혼자 운영하는 점포에는 경찰서-구청-CCTV 관제센터 3자 통화가 가능한 안심 비상벨 설치를 지원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몰래 촬영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여성 지적장애인의 안전을 위해 '배회감지기'도 지원합니다.

위치추적기(GPS)가 탑재돼 있어 보호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죠.

신림동 일대에는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조명' 설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비명이나 폭행 등 위험상황이 감지될 경우, 이를 통합관제센터 상황실에 알려 관제사가 신고 등의 조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죠.

원룸 건물주나 거주하는 주문이 요청하면 경찰서 합동으로 52개 항목을 진단해 우수 원룸으로 인증하는 '여성안심원룸 인증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범죄 취약지역 곳곳에는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어두운 밤길 여성의 안전을 지키고 있죠.

이 밖에도 여성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안전펜스, 조명을 설치해 '안심 골목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주택가나 학교 주변 골목길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 조명'을 설치해 범죄 예방에 앞장서고 있죠.

주거지나 점포 침입 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시기에 혼자 사는 여성들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이도경 작가

seva@yna.co.kr

dk121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7/08 13: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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