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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아침까지 빗방울…낮 최고 26∼28도

송고시간2020-07-04 05:32

장맛비 내리는 아침
장맛비 내리는 아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토요일인 4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구름이 많겠고 낮 기온은 전날(23∼27도)보다 2∼3도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26∼28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세종은 '좋음', 충남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밤부터 아침 사이 충남 서해안에는 해무로 인해, 내륙에는 지표 기온이 떨어짐에 따라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은진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아침엔 대체로 흐리고 내린 비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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