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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익산 문화재 야행' 8월 7~9일 통합개최

송고시간2020-07-01 11:33

익산 백제왕궁의 야경
익산 백제왕궁의 야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11일과 9월 두차례 열 예정이었던 '익산 문화재 야행(夜行)'을 다음 달 7∼9일에 통합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익산시는 4월에 열려던 첫 번째 행사를 7월로 한 차례 연기했다.

문화재 야행은 한밤의 문화재 체험행사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익산 백제 왕궁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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