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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교회 예배 참석 성남 거주 30대 남성 확진

송고시간2020-06-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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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수정구 고등동에 사는 31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계속되는 검체 채취
계속되는 검체 채취(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온 왕성교회가 위치한 서울 관악구 보건소 코로나 19 선별진료소에서 29일 한 의료진이 방문자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6.29 jjaeck9@yna.co.kr

이 남성은 지난 27일부터 증상을 보였으며, 29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남성은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확진된 남성의 세부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gaonnur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6/30 16: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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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국민재난안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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