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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조범동, 정경심과 증거인멸 교사 공모 인정"

송고시간2020-06-30 16:06

조국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국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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