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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원소프트랩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송고시간2020-06-25 20:02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한국거래소는 25일 영림원소프트랩 등 4개사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중 영림원소프트랩, 비비씨, 퀀타매트릭스는 일반 상장을 추진한다.

아이비김영은 엔에이치15호기업인수목적(SPAC·스팩)[339950]과 합병 상장을 추진한다.

영림원소프트랩은 1993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80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2008년 설립된 비비씨는 칫솔모 소재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311억원, 영업이익은 76억원이었다.

두 회사 모두 미래에셋대우[006800]가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퀀타매트릭스는 2010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8억원, 영업손실 146억원을 기록했다. 마찬가지로 미래에셋대우[006800]가 상장 주관사다.

아이비김영은 2005년 세워진 일반 교습 학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7억원, 영업이익은 73억원이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005940]이다.

엔에이치15호스팩은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명목 회사다.

encounter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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