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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넘자…부산시·해운항만업계 간담회

송고시간2020-06-24 16:36

부산시청
부산시청

[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25일 시청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해운·항만업계 간담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박성훈 경제부시장 주재로 열리는 간담회에는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부산항만산업협회,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선주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에 따라 항만 물동량이 감소하는 등 해운·항만업계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하고 있어 업계 애로·건의사항을 듣고 규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석 부산시 해양수산물류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규제 개선 방안 등은 해양수산부에 신속히 건의, 해운·항만산업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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