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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리다가 평안·황해도 낮부터 맑아져

송고시간2020-06-19 07:33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북한은 19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평안도와 황해도 지역은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함경남도 동해안 지역은 오후까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올 전망이다.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29, 0

▲중강 : 맑음, 32, 10

▲해주 : 맑음, 29, 0

▲개성 : 맑음, 30, 10

▲함흥 : 흐림, 22, 30

▲청진 : 구름많음, 20, 10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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