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 서초구 주점 직원 확진…6일 방문 확진자와 접촉

송고시간2020-06-13 18:18

술집·PC방·노래방 확진 잇따라 (CG)
술집·PC방·노래방 확진 잇따라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20대 여성 확진자가 지난 6일 4시간가량 서초동의 한 일식 주점에 방문한 뒤 이곳의 직원 1명도 추가로 확진돼 집단감염 발생이 우려된다.

서울 서초구는 강원 춘천시 확진자인 20대 여성이 지난 6일 오전 0시 21분부터 4시 12분까지 서초동 주점 '응야끼도리'에서 머물렀으며 이곳의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춘천 확진자는 이 주점에 입장할 때와 음식을 먹을 때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은 마스크를 쓰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min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