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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스크 재료 보관창고 불 8시간 만에 꺼져

송고시간2020-06-07 08:14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9천200여만원 재산피해

창고 화재 (PG)
창고 화재 (PG)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지난 6일 오후 7시 30분께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마스크 재료 보관창고에서 난 불이 발생 8시간 만인 7일 오전 3시 40분께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51대, 소방관 160여명이 출동했으나 마스크 재료인 부직포가 대량으로 쌓여 있어 완전 진화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부직포 등이 불에 타 9천2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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