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양천 탁구클럽발 감염…확진자 만난 고양 60대 양성

송고시간2020-06-06 14:17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일산동구 백석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CG)
코로나19 (CG)

[연합뉴스TV 제공]

A씨는 지난 4일 목이 따끔거리는 증상이 처음 발생해 같은 날 오후 7시께 서울 양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5일 오후 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 당국은 A씨가 최근 서울시 양천구 목동의 한 탁구클럽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며, 배우자는 즉시 자가격리 됐다.

보건 당국은 A씨 자택과 차량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

ns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

CID : AKR20150812185300005

title : 영국 국립극장의 대표작, 실황 영상으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