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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으로 전성기 맞은 비, 유튜브 새 채널 내달 오픈

송고시간2020-06-05 14:22

'워크맨' 제작한 스튜디오룰루랄라와 협업

'워크맨'에 출연한 비
'워크맨'에 출연한 비

[JTBC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깡' 신드롬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스튜디오룰루랄라와 유튜브 신규 채널을 개설한다.

JTBC스튜디오는 5일 스튜디오룰루랄라가 비와 함께 신규채널에 대한 세부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7월 중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채널 오픈에 앞서 누리꾼과 소통하며 콘텐츠 아이디어를 공유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규 콘텐츠 기획을 맡은 스튜디오룰루랄라 김학준 CP는 "최근 '깡'으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되찾은 비와 함께 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요즘 온라인상에서 비를 억압하는 '시무 20조('윙크 금지' 등 비가 하지 말아야 하는 20가지 규칙)'가 돌고 있는데, 이에 얽매이지 않고 비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는 이날 오후 6시 유튜브에서 공개되는 웹예능 '워크맨'에 특별출연한다. 장성규와 함께 손 세차장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섰으며, 이 자리에서 스튜디오룰루랄라와의 신규 콘텐츠 기획 사실을 공개한다.

스튜디오룰루랄라는 JTBC스튜디오가 보유한 콘텐츠 제작 레이블로, '워크맨'과 '와썹맨' 등 인기 웹예능을 다수 제작했다.

no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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