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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와 랜선 한국여행…SBS MTV '트래블앳홈'

송고시간2020-06-04 10:14

트래블 앳 홈
트래블 앳 홈

[SBS M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팝스타 유빈, 몬스타엑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등이 랜선 여행을 떠나 150여개 국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SBS미디어넷 음악 채널 SBS MTV는 오는 7일 오후 7시 이런 내용을 담은 '트래블 앳 홈'을 공개한다고 4일 예고했다.

'트래블 앳 홈'은 외출이 제약되고 일상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지금, 간접적으로라도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K팝 스타들이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 함께 랜선 한국 여행을 떠나자는 취지를 담은 특집 프로그램이다.

스타들은 직접 경험한 국내 여행지의 추억을 공개하고, 자신들만의 여행 로드를 만들어 팬들에게 국내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먼저 몬스타엑스는 지난 여행을 추억하는 시간을 갖는다. 함께 다녀온 여행을 추억하며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몬스타엑스만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고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에버글로우도 각각 그들만의 여행 로드를 만들어나간다. 이들은 전국 곳곳의 가고 싶은 곳과 먹고 싶은 음식들을 골라 여행 일정을 직접 계획한다.

유빈은 자신의 고향인 광주에서의 추억들을 곱씹고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며 에이프릴 진솔과 예나는 K팝 뮤직비디오 속 한국의 명소를 소개한다.

빅톤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인다. 게임을 만들며 그간 다녀온 여행을 추억하고, 아직 가본 적 없는 국내 여행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에이티즈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한식에 자신들만의 레시피를 더해 재탄생시킨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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