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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실리콘 공장서 불…공장대표 숨진 채 발견

송고시간2020-06-01 06:33

화성 실리콘 공장서 불…공장대표 숨진 채 발견 (PG)
화성 실리콘 공장서 불…공장대표 숨진 채 발견 (PG)

[정연주, 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화성=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8시 15분께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실리콘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0분 만인 오후 9시 3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공장 안에 쓰러져 숨져 있는 50대 남성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이 공장 대표로 알려졌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다.

경찰은 1일 "범죄 혐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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