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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의 '모범형사' JTBC 7월 6일 첫 방송

송고시간2020-05-28 09:40

모범형사 손현주(왼쪽)와 장승조
모범형사 손현주(왼쪽)와 장승조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JTBC는 배우 손현주 주연의 월화드라마 '모범형사'를 오는 7월 6일 처음 방송한다고 28일 예고했다.

앞서 JTB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모범형사' 첫 방송 일자를 연기하고 '야식남녀'를 대체 편성했다.

'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으로, 손현주와 장승조가 호흡을 맞춘다.

연출은 손현주와 '황금의 제국', '추적자'에서 만났던 조남국 PD가, 극본은 '언터처블', '복면검사', '빅맨'의 최진원 작가가 맡았다.

제작진은 "모든 촬영을 완료했고, 후반 작업에 최선 다해 완성도 높은 수사극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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