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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미향 안아준 것, 명백하게 기사 내달라…용서한 것 아냐"

송고시간2020-05-25 15:08

울먹이는 이용수 할머니
울먹이는 이용수 할머니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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