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무인정산은 기본…창원시 공영주차장 똑똑해진다

송고시간2020-05-16 08:45

창원시청 전경
창원시청 전경

[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차량이 드나들기 편하고 운전자가 미리 주차상황 파악이 가능한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26억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창원시가 직영하거나 민간위탁한 공영주차장 27곳에 통합 주차관리시스템을 설치한다.

통합 주차관리시스템은 스마트폰과 연동한다.

창원시민이 스마트폰에 창원시 공영주차장 애플리케이션을 깔면 자기 주변과 가장 가까운 공영주차장 위치를 바로 파악하고 남은 거리 확인,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다.

또 전체 주차 면수와 주차 가능 면수까지 곧바로 알 수 있고 차량 출입·주차비 정산도 무인으로 가능해진다.

seam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