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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흐리고 비…남해·지리산 부근 최대 120㎜

송고시간2020-05-15 06:32

비와 마스크
비와 마스크

[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5일 경남지역은 종일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남은 오전 5시부터 서부지역에서 비가 시작돼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남해안과 지리산 일대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 하동, 지리산 부근은 120㎜ 이상, 이외 지역은 30∼80㎜로 예보됐다.

비는 이날 자정께 대부분 그치겠다.

양산, 김해, 거제 지역은 내일(16일) 오전 3시까지 비 소식이 있겠다.

오전 기온과 낮 기온은 모두 16∼18도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전날보다 6∼10도 낮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경남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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