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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오늘 회동…마지막 본회의 논의

송고시간2020-05-14 06:00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만나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일정과 처리 법안 등을 논의한다.

현재 가동 중인 4월 임시국회는 오는 15일로 종료된다.

따라서 두 원내대표는 다음 주에 새 임시국회를 소집하는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동은 김 원내대표가 지난 9일 주 원내대표의 부친상 빈소를 찾은 데 대한 답례 의미도 있다.

'여야 신임 원내사령탑' 주호영 부친상 빈소서 첫 회동
'여야 신임 원내사령탑' 주호영 부친상 빈소서 첫 회동

제21대 국회 여야 신임 원내사령탑 간 첫 상견례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부친상 빈소에서 이뤄졌다.
5월 9일 오전 부친상을 당한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빈소인 대구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처음으로 회동했다. 사진은 빈소에서 얘기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hr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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