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금감원 직원 가족 코로나19 확진…여의도 건물 일부 폐쇄

송고시간2020-05-10 16:09

금감원 직원 가족 코로나19 확진
금감원 직원 가족 코로나19 확진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금융감독원 직원 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 입구가 닫혀있다.
이날 금감원은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과 공용공간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2020.5.10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금융감독원이 직원 가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서울 여의도 본원 건물 일부를 폐쇄한다.

금감원은 10일 "직원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과 공용공간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당 직원도 오늘 따로 검사를 받았고, 곧 결과가 나온다"며 "건물은 방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은 3월 중순께도 전산 업무를 맡는 외주 인력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공용공간 등 일부 층을 걸어 잠갔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h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