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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공공시설 속속 정상화…탐조시설·스포츠센터 재개장

송고시간2020-05-09 07:25

주남 저수지 철새 탐조대
주남 저수지 철새 탐조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정부의 코로나19 생활 방역 전환 방침에 맞춰 철새도래지인 주남저수지 탐조 시설과 실내 체육시설을 9일 재개장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지난 2월 말 폐쇄했던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학관·생태학습관·철새탐조대가 다시 문을 열었다.

창원시는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여전한 점을 고려해 방문자 명부 서명, 체온 측정을 한 후 마스크를 써야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시간당 입장 인원도 20명 이내로 유지한다.

창원스포츠 파크 전경
창원스포츠 파크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의창스포츠센터, 성산스포츠센터, 창원스포츠파크, 창원실내수영장, 마산야구센터, 진해 용원국민체육센터, 감계복지센터,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늘푸른전당, 진동종합복지관 등 창원시설공단이 관리하는 12개 실내 체육시설도 이날 운영을 시작했다.

수영, 헬스, 스쿼시, 탁구, 빙상, 볼링, 골프, 배드민턴 등을 실내에서 할 수 있다.

실내 체육시설 이용자들 역시 입장 전 방문자 명부 서명, 체온 측정을 한 후 마스크를 써야 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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