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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코로나19 극복 도예인 특례보증 지원

송고시간2020-04-26 08:43

(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한국도자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도예인을 돕기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용강로같은 옹기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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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이를 위해 한국도자재단과 경기신보는 지난 24일 특례보증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도자재단은 3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경기신보는 출연금의 10배인 30억원 규모를 보증한다.

도내 도예인이 받을 수 있는 보증금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천만원까지다.

보증기간은 최대 5년으로 최초 1년 거치 후 4년간 원리금 균등 상환 조건이다.

연 금리는 2.8% 내외에서 신청 금융기관과 개인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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