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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서 근로자 62명 식중독 증세

송고시간2020-04-25 22:12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에서 근로자 62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DB]

[연합뉴스 DB]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3일 설사 등의 증세를 호소했다.

보건 당국은 이들의 가검물과 구내식당 환경 검체 등을 채취,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식중독 증상을 추가로 호소한 근로자는 없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병원에 입원할 정도의 증상은 아니었다"며 "검사 결과는 2주일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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