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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통합 돌봄 정보 플랫폼 '아이 친구' 27일부터 시범 운영

송고시간2020-04-26 07:31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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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는 임신, 출산, 육아 등 정책과 시설 운영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돌봄 정보 플랫폼(아이친구) 서비스를 27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아이친구(1279)는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아동권리보장원 등 중앙 기관, 시 육아종합지원센터·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시교육청 등 지역 기관 홈페이지에 흩어진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시는 연말까지 웹사이트를 구축해 영·유아, 초등학생 돌봄 기관 정·현원과 프로그램 등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난임 부부 수술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둘째 이상 병원비 등 정보도 담는다.

27일부터 시범운영 기간에는 전화(☎ 062-222-1279, 223-1279)와 오프라인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시는 여성가족재단에 키움 지원단 지원 조직을 신설해 전문 돌봄 코디네이터가 시민들의 상담에 응하도록 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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