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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북 확진자 예천 1명·칠곡 해외유입 1명 늘어

송고시간2020-04-18 08:00

'오늘도 OK'
'오늘도 OK'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지난 17일 오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이 입원한 병동으로 근무를 들어가며 동료들에게 'OK' 사인을 하고 있다. 2020.4.17 mtkht@yna.co.kr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북 확진자가 전날보다 2명 늘었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환자는 모두 1천315명(자체 집계)이다.

전날 0시 기준보다 예천에서 지역사회 감염 1명, 칠곡에서 해외유입 확진 1명이 더 나왔다.

예천에서는 지난 9일 40대 여성과 그 가족 3명, 직장 동료가 양성 판정을 받은 뒤 확진자가 계속 나온다.

예천 40대 여성 관련 확진자는 9일 동안 34명으로 늘었다.

도내 완치자는 8명 추가돼 총 991명이다.

경북 사망자는 모두 55명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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