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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비 내리다 구름 많은 하늘…낮 최고 19∼22도

송고시간2020-04-18 06:13

알알이 맺힌 봄비
알알이 맺힌 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과 경남은 18일 대체로 구름 많고 안개 끼는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울산 9도, 창원·진주 8.5도 등을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울산 19도, 경남 19∼22도로 예상한다.

아침까지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으며 이후 계속 구름 많겠다.

안개가 끼는 곳도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낮부터 다시 비가 내려 모레 아침까지 강수량 10∼3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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