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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전국이 흐리다 맑아져…낮 최고 22도

송고시간2020-04-18 05:43

이 봄, 무지개를 봄
이 봄, 무지개를 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7일 오후 봄비가 그친 강원 춘천시에서 바라본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20.4.17 yang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토요일인 18일은 전국이 흐리다 아침에 서해안부터 맑아지겠다.

충북남부는 아침까지 강원도와 경상도는 낮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은 5∼30㎜, 충북남부와 경남은 5㎜ 내외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9.3도, 인천 9.6도, 수원 9.5도, 춘천 8.8도, 강릉 9.4도, 청주 10.5도, 대전 10.6도, 전주 9.1도, 광주 9.9도, 제주 11.4도, 대구 10.8도, 부산 10.8도, 울산 9.8도, 창원 10.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3∼22도로 전날(12∼21도)보다 조금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청과 호남, 제주도는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경상도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고,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운 곳도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5m, 동해 2.0∼5.0m로 예보됐다.

laecor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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