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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소상공인 무료 광고해 준다

송고시간2020-04-18 08:25

시청 홈페이지에 5∼8월 '희망광고' 게재

창원시청 전경
창원시청 전경

[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돕고자 무료로 온라인 광고를 만들어 시청 홈페이지에 실어주는 '희망광고' 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원시는 홍보 배너를 제작해 5월부터 8월까지 시청 홈페이지에 일정 기간 무료로 광고해 준다.

1차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들른 창원시 62개 업소 중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광고 30편을 제작해 5월부터 올린다.

2차 사업은 창업 6개월 이상 창원시 사업자를 대상으로 6월부터 진행한다.

창원시는 희망광고한 업체 '인증샷'을 시청 홈페이지에 올린 시민 400명을 추첨해 1만원권 창원사랑상품권을 준다.

창원시 홈페이지는 하루 평균 3만명, 월평균 100만명이 접속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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