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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원격수업·회의 시스템 구축 앞장…토털솔루션 제공

송고시간2020-04-06 17:28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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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장비 수출 기업 현대포멕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원격수업·회의 시스템 수요 증가에 따라 토털 솔루션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중·고교 온라인 개학 및 재택근무 제도가 실행됨에 따라 일선 학교 및 기업의 관련 장비 마련이 시급해진 가운데 1인 미디어 제작에 최적화된 장비를 선보이며 크리에이터용 토털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눈부심이 적고 브래킷을 활용해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라이트 패드, 스마트폰을 활용해 촬영 및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라모닉 마이크 등 다양한 제품의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문 장비가 생소한 학교, 기업, 학생, 일반 사용자를 위해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겠다"며 "원격 수업과 회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장비 매출이 폭증하는 가운데 소비 심리 위축과 경기 침체를 벗어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처하겠다"고 설명했다.

유재균 대표는 "원격 수업과 회의를 위한 장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에게 포멕스 1인 미디어용 토털 솔루션이 해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의 조기 종식과 국가적 고통 분담을 위해 실시간 상담 대응 등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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