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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근길 흐리고 약한 비…낮 최고 17도

송고시간2020-04-01 05:43

봄비에 수줍은 벚꽃
봄비에 수줍은 벚꽃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은 1일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출근길 기온은 1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상한다.

오전은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최대 5㎜다.

오후부터 맑았다가 내일 새벽 다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오늘 오전 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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