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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후보들, 유권자 만나고 정책 발표 '분주'

송고시간2020-03-28 14:43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3개 선거구 4·15 총선 후보자가 확정된 이후 첫날인 28일 각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만나며 얼굴을 알렸다.

제주시갑 송재호(민), 장성철(통), 고병수(정), 박희수(무) 후보(왼쪽부터)

제주시갑 송재호(민), 장성철(통), 고병수(정), 박희수(무) 후보(왼쪽부터)

제주시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는 이날 애월지역과 청년 정책 등의 현안 간담회를 열어 주민과 만났다.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는 시민과 만나 인사하고 제주 미래 먹거리인 제주과학기술원 설립 제안 등 공약을 제시했다.

고병수 정의당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고려해 이날은 시민사회 인사 등 최소한의 인원과 만났다.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희수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한림읍지킴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한림읍 축산 악취 해결을 약속했다.

제주시을 오영훈(민), 부상일(통) 후보(왼쪽부터)

제주시을 오영훈(민), 부상일(통) 후보(왼쪽부터)

제주시을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오영훈 후보는 장애인 선거대책본부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유튜브 방송인 '오영훈TV'로 정책을 알렸다.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는 제주 초등학생 등·하교를 위한 '안심 등하교 택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교육과 안전 분야 공약을 제시했다.

서귀포시 위성곤(민), 강경필(통) 후보(왼쪽부터)

서귀포시 위성곤(민), 강경필(통) 후보(왼쪽부터)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재선을 노리는 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4년 전 당내 경선에 출마한 이력이 있는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가 자신들의 정책을 제시하고 유권자를 만났다.

이밖에 다른 군소 후보도 시민과 만나며 얼굴 알리기에 분주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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