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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송호관광지, 코로나19로 카누체험장 등 개장 연기

송고시간2020-03-2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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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다음 달로 예정했던 송호관광지와 카누·카약체험장 개장을 무기 연기한다고 27일 밝혔다.

송호관광지
송호관광지[연합뉴스 자료사진]

금강을 따라 조성된 송호관광지는 야영장, 콘도미니엄 형식의 원룸, 캐러밴, 물놀이장, 와인 테마공원 등의 종합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야영장은 100∼400년 된 노송들이 즐비한 소나무 숲으로 조성돼 있어 영동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히고 있다.

카누·카약체험장도 이 관광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영동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면서 송호관광지 개장 시점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3/27 10: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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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국민재난안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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