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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3∼5월 전통시장 점포 임대료 면제

송고시간2020-03-20 11:37

(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점포 임대료를 3개월간 면제한다고 20일 밝혔다.

손님 끊긴 전통시장
손님 끊긴 전통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면제 기간은 이달부터 5월까지다.

또 애초 3월까지 특별할인(10%) 판매할 계획이었던 완주 으뜸 상품권 특별할인도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 상품권은 NH농협은행 완주군청 출장소와 13개 읍·면 농협에서 현금 및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개인은 50만원, 단체는 100만원까지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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