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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기저귀공장 화재…6시간 30분 만에 진화

송고시간2020-03-14 05:28

강화군 공장 화재 현장.
강화군 공장 화재 현장.

[독자 조성옥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 강화도 한 기저귀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이 6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7분께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한 기저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직원 25명이 대피했으며 공장 1개 동(1천996㎡)과 안에 있던 기저귀 제품이 탔다.

강화군 공장 화재 현장.
강화군 공장 화재 현장.

[독자 조성옥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6시 53분께 큰 불길을 잡고 화재 발생 6시간 30분 만인 오후 11시 57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기저귀 재료가 있던 공장 창고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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