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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록, 리그앙 두 번째 교체출전…팀은 모나코에 0-1 패

송고시간2020-02-15 08:21

윤일록 출전 알린 몽펠리에
윤일록 출전 알린 몽펠리에

[구단 트위터 캡처]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몽펠리에의 공격수 윤일록(28)이 리그앙(1부) 정규리그 두 번째 출전 기회를 얻었다.

윤일록은 15일(한국시간) 모나코의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AS 모나코와의 2019-2020 리그앙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18분 조리스 쇼타르 대신 투입돼 끝까지 뛰었다.

1월 중순 몽펠리에와 계약해 '유럽파' 대열에 들어선 윤일록은 이후 리그앙과 프랑스컵 등 3경기에서 벤치를 지키다 6일 메스와의 리그앙 23라운드 후반 45분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렀다.

9일 생테티엔과의 24라운드에선 다시 결장했으나 이번 경기에선 20분 넘는 출전 시간을 확보했다.

팀이 후반 7분 이슬람 슬리마니에게 한 골을 내주고 끌려다니던 상황에서 출격했으나 윤일록은 첫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몽펠리에는 슬리마니의 결승 골 이후 만회하지 못한 채 모나코에 0-1로 져 6위(승점 37)에 자리했다.

리그 3연승을 달린 모나코는 5위(승점 38)로 도약했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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