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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11일 조간)

송고시간2020-02-11 08:00

▲ 경향신문 = 아카데미 역사 새로 쓰며 한국영화 신기원 세운 '기생충'

신종 코로나, 의사 이어 기자 입마저 틀어막는 중국 당국

여성의당과 청년네트워크 출범을 주목한다

▲ 국민일보 = '기생충' 메시지처럼…아카데미, 영화에 예의를 갖췄다

민변 변호사까지 대통령 해명 요구한 靑 선거개입 사건

신종 코로나 경계심 늦출 때 아니다

▲ 서울신문 =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문화 강국 도약대 삼아야

재가동하는 중국 공장, 신종 코로나 방역에 만전 기해야

편중된 글로벌 분업체계, 동남아로 다변화해야

▲ 세계일보 =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영화 한류' 새 역사 만들자

치밀한 대처로 신종 코로나 방역 사각지대 없애야

민변 변호사 "선거개입, 탄핵 사유"…靑 입다물 때 아니다

▲ 아시아투데이 = 총선 앞두고 속도내는 보수ㆍ우파 결집 움직임

경제 희망도, 챙기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다

▲ 일간투데이 = 101년 한국영화계의 기적 이룬 '기생충'

▲ 조선일보 = 아카데미 주요 부문 석권, 한국 문화의 역사적 성취

민변 변호사 "선거 공작은 명백한 탄핵 사유" 文이 답할 차례

방역 당국은 철저 대처하고 국민은 일상생활로 돌아가자

▲ 중앙일보 = 한국 영화 넘어 아카데미 역사까지 새로 쓴 '기생충'

유승민의 결단과 합당 제안, 보수의 환골탈태 계기 되길

▲ 한겨레 = 세계 영화 역사 새로 쓴 봉준호의 '오스카' 석권

과도한 불안ㆍ공포, 경제 더 악화시킬 수 있다

개성공단 중단 4년, 더이상 '재개' 미룰 수 없다

▲ 한국일보 = 오스카 4관왕 '기생충', 한국 영화 중흥의 신기원 열었다

총선 '정치적 중립' 강조한 윤 총장…靑ㆍ檢 모두 깊이 성찰해야

5년 만에 '세수 펑크', 불황 타개 재정 역할 약화 없어야

▲ 디지털타임스 = 아카데미 휩쓴 '기생충'…한국영화 융성 기폭제 되길

방역은 철저하되 지나친 경제활동 위축은 피해야 한다

▲ 매일경제 = 아카데미상 4개 거머쥔 '기생충', 한국영화 새 역사 썼다

5년 만의 '세수 결손' 나라 곳간 다시 들여다볼 때

규정까지 바꿔 금융사 끼워맞추기식 제재한 금감원

▲ 서울경제 = 진보진영도 대통령 탄핵사유라는데 靑은 왜 말 없나

이참에 부품 서플라이 체인 큰틀 짜라

법인세 감소 보고도 기업 압박 계속할 건가

▲ 이데일리 =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4관왕을 축하하며

국민연금의 지나친 경영개입을 우려한다

▲ 전자신문 = 금융위 업무보고에 거는 기대

글로벌 공급망, 새판 짜야 한다

▲ 한국경제 = 아카데미 뒤흔든 '기생충' 돌풍…'한류 4.0시대' 기폭제 삼자

'현장 경제지표' 통화 유통속도 급락,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

'불황 돌파' 기업 구조조정마저 족쇄가 채워져선 안 된다

▲ 건설경제 = '민투법'등 할 일 많은 2월 국회 오리무중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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