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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설연휴 '우한 폐렴' 여파 주시…28일 점검회의

송고시간2020-01-23 17:11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한국은행은 설 연휴 직후인 28일 오전 8시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연휴 중 시장 상황 변화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우한 폐렴' 확산으로 국제금융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국제금융시장 상황 변화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연휴 기간에도 외자운용원과 뉴욕, 런던 등 주요 금융중심지 소재 국외사무소를 중심으로 국제금융시장 및 한국 관련 지표를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한은은 밝혔다.

한국은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은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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