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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회성동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시동…특수목적법인 출범

송고시간2020-01-22 15:27

창원 회성동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특수목적법인 발기인 총회
창원 회성동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특수목적법인 발기인 총회

[창원시 제공]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성동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사업을 추진할 특수목적법인이 22일 발기인 총회와 함께 출범했다.

창원시와 태영건설 컨소시엄 소속 6개 건설사·금융사가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은 회성동 일대 71만㎡에 공공청사, 주택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창원시와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참여한 특수목적법인은 사업비 5천316억원을 들여 2026년 상반기까지 부지조성을 마무리한다.

한국전력 마산지사, 한전KDN(한국전력 자회사) 경남지사, 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마산장애인복지관, 창원지법 마산지원, 창원지검 마산지청, 마산회원구청, 소방안전복합체험관 등 공공기관과 일반임대·공공임대 아파트가 입주한다.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주택단지 아파트 분양수익으로 복합행정타운 부지조성 비용을 충당하고 이익을 남긴다.

창원 회성동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예정지(붉은 선 안)
창원 회성동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예정지(붉은 선 안)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19.09.18 송고]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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