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송고시간2020-01-22 12:00

■ '우한 폐렴' 증상자 4명 추가 '검사중'…확진환자는 상태 안정

질병관리본부는 22일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인 '우한 폐렴' 조사대상 유증상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증상을 보인 사람이다. 질본은 이들 4명에 대해 우한 폐렴 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판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오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1

전문보기: http://yna.kr/PVR3iKzDA.3

■ 전국 표준단독 공시가 4.47% 올라…9억 넘는 주택에 상승분 집중

올해 전국 22만채의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작년보다 4.47%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은 6.82% 오른 가운데 서울 동작구와 성동구, 마포구, 경기 과천시 등 4곳은 8% 이상 공시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표준단독은 부동의 1위인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의 한남동 자택으로, 가격은 277억1천만원으로 산정됐다.

전문보기: http://yna.kr/9URNiKGDA.c

■ 홍남기 "지난해 성장률·고용·분배 3대지표 '차선의 선방'"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지난해 경제) 연간 2% 성장이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시장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지켜냈다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인천 소재 정밀화학소재 기업 경인양행[012610]에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를 열고 "시장에서 2% 달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저성장 고착화 우려가 있었다"며 "2%대 성장을 통해 시장의 우려를 차단했고 경기 반등 발판 마련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AUR8iKGDA.x

■ 호르무즈 독자파병 청해부대에 군수지원함 없어…헬기도 1대뿐

군 당국은 정부가 청해부대의 작전구역을 호르무즈 해협 등으로 확대하는 독자 파병을 결정한 것과 관련해 유사시 부대 군수지원 능력 등 보강 소요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소식통은 22일 "청해부대 왕건함(31진)이 어제 강감찬함과 임무를 교대하고 작전 투입 준비에 들어갔다"면서 "국방부와 합참을 중심으로 왕건함에 대한 군수지원과 정비 등 추가 보강 요소가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zTR5iKeDA.e

■ 엿새째로 접어든 안나푸르나 한국인 실종…눈 파헤치며 수색

네팔 안나푸르나에서 한국인 교사 4명이 눈사태로 실종된 지 22일(현지시간)로 엿새째가 됐다. 실종 다음 날인 18일부터 네팔 민관군이 동원돼 수색에 나서고 있지만, 지금까지 실종자 발견에는 실패했다. 오히려 최근 며칠 동안에는 현지 기상 악화로 수색이 난항을 겪었다.

전문보기: http://yna.kr/yURiiK8DA.Z

■ '신한은행 부정채용' 조용병 회장 1심 유죄…집행유예 선고

신한은행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 관여하고 점수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조용병(63)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손주철 부장판사)는 22일 조 회장이 신한은행장 재임 시기 특정 지원자의 지원 사실과 인적 관계를 인사부에 알려 채용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일부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전문보기: http://yna.kr/qUR0iKqDA.Y

■ 검찰,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 재소환

서울중앙지검이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박기성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을 23일 재소환해 조사한다. 박 전 비서실장은 22일 연합뉴스 통화에서 "내일(23일) 오전 9시 30분 참고인 신분으로 울산지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달 7일과 8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받은 뒤 한 달여 만에 다시 소환 조사받는 것이다.

전문보기: http://yna.kr/KVRHiKUDA.l

■ 보수통합 시 정당지지율은…민주 36.6% vs 통합보수신당 25.1%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통합 신당 지지율이 20% 중반에 그치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을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특히 통합 신당 지지율은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현재 지지율 단순 합계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0∼21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통합보수신당'(가칭) 창당 시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25.1%로 집계됐다.

전문보기: http://yna.kr/ySRViKMDA.C

■ "이국종, 내달 출근 즉시 사임…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아주대병원 측과 갈등 끝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이국종 교수가 내달 첫 출근에서 병원 측에 공식적으로 사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상센터 측은 이 교수의 센터장 사임이 예정된 일이라면서도 이 교수가 물러난 뒤 센터 운영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했다. 이 교수의 동료인 외상센터 정경원 과장은 지난 21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교수와 병원이 서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며 "이 교수는 다음 달 3일 출근하자마자 병원 측에 사임계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kUR_iKpDA.u

■ "세뱃돈, 주는 어른은 1만원·받는 초등생은 5만원"

주는 어른과 받는 초등학생이 생각하는 적절한 세뱃돈은 지폐 색깔에서 차이가 났다. EBS는 교육 콘텐츠 전문회사 스쿨잼에서 초등학생과 어른 1천138명을 대상으로 적정한 세뱃돈에 대해 온라인 설문한 결과 어른은 1만원, 초등학생은 5만원이 가장 적당하다고 답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른은 43.0%가 1만원을 택했으며 이어 3만원(20.0%), 2만원(14.5%), 5만원(11.7%), 5천원(3.5%) 순이었다.

전문보기: http://yna.kr/EURUiKuDA.k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