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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대구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여자부 단독 선두

송고시간2020-01-18 18:45

경남개발공사 박하얀의 부산시설공단과 경기 슈팅 모습.
경남개발공사 박하얀의 부산시설공단과 경기 슈팅 모습.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가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단독 선두에 올랐다.

SK는 1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31-24로 이겼다.

4승 3무로 1라운드를 마친 SK는 여자부 8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이번 시즌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다만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삼척시청(4승 1무 1패)의 19일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자리는 바뀔 수 있다.

SK는 이날 이한솔(6골)과 김금정(5골)의 활약을 앞세워 후반 종료 4분여를 남기고는 10골 차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러시아 출신 류바에 이어 일본 국적의 호노카 모리모토를 영입한 '디펜딩 챔피언' 부산시설공단은 경남개발공사에 28-27, 1골 차 승리를 따냈다.

◇ 18일 전적

▲ 여자부

부산시설공단(4승 1무 2패) 28(17-15 11-12)27 경남개발공사(2승 5패)

SK(4승 3무) 31(15-12 16-12)24 대구시청(2승 1무 4패)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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