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PRNewswire] 스냅 피트니스, 2020년 지속적인 국제 확장 준비 완료

송고시간2020-01-17 17:04


-- 혁신적인 피트니스 브랜드, 2019년 50개 이상의 새로운 피트니스들을 개설하며 탄탄한 성장 보여

(챈허슨, 미네소타주 2020년 1월 17일 PRNewswire=연합뉴스) 스냅 피트니스(Snap Fitness)가, 새로운 피트니스 클럽들, 새로운 지역들, 새로운 마일스톤들을 통해 브랜드를 탄탄하게 성장시키고 있다. 백만 명 이상의 전 세계 회원들을 보유하고 2천개 이상의 피트니스 클럽들을 개설했거나 개발 예정에 있는 24/7(1년 365일 24시간 오픈) 스냅 피트니스가 2020년에도 지속해서 글로벌한 성장과 브랜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스냅 피트니스는, 유럽에서 100번째 피트니스 클럽을 오픈하고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맞춤 조명과 최신 피트니스 기술을 갖춘 새로운 최첨단 피트니스 클럽 디자인을 론칭하면서 새해를 축하하고 있다. 2020년에는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터키, UAE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가들에서 새로운 확장을 지속할 예정이다.

"현재 파트너 국가에서 확장하든,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든, 앞으로도 전 세계 모든 사람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피트니스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24/7 오픈 모델을 선택할 것이다 " 면서 "전 세계에 새로운 피트니스들이 현재 개발 중이며 2020년 국제적인 확장을 기업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삼고 있다"고 스냅 피트니스의 모회사, 리프트 브랜즈(Lift Brands)의 최고 글로벌 개발 담당자(Chief Global Development Officer)인 앨리슨 맥엘로리(Allison McElroy)는 전했다.

대만 최초의 피트니스 클럽을 개장한 것을 포함해 2019년 스냅 피트니스의 성장은 폭발적이었다. 아태지역에서는 46%라는 막대한 성장을 기록했으며 전체 회원 수는 9%가 증가했다.

"스냅 피트니스는 경쟁이 치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일관성을 제공함으로써 트렌드를 뛰어넘고 있다" 면서 "스냅 피트니스의 장점은 지속해서 피트니스를 혁신한다는 것과 언제든지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스냅 피트니스가 성장할수록, 보다 많은 사람에게 각 피트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성취와 기쁨을 맛볼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고 리프트 브랜즈의 CEO인 웰던 스팽글러(Weldon Spangler)는 전했다.

스냅 피트니스는, 부티크 분위기, 최신 기술, 다양한 장비들을 제공해 각 회원이 각 목표를 달성하고 그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프트 브랜즈(Lift Brands)

리프트 브랜즈는 스냅 피트니스, 9라운드 국제 프랜차이즈(9Round International Franchise), 요가핏 스튜디오 프랜차이즈(YogaFit Studios Franchise), 스틸 피트니스(Steele Fitness), 피트니스 온 디맨드(Fitness On Demand)를 포함하는 전 세계 다수의 피트니스 프랜차이즈들과 피트니스 브랜드들에 대한 모브랜드로서 피트니스 업계 선두 혁신기업으로 꼽힌다. 전 세계 26개 이상 국가들에 1백만명 이상의 회원들을 보유하고 2천개 이상의 피트니스들을 개설했거나 개발 예정인 리프트 브랜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보람 있는 피트니스 경험을 통해 결과를 제공하고 매일의 삶을 변화시킨다. 리프트 브랜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당사 웹페이지(www.liftbrands.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 케이틀린 트브르딕(Caitlin Tvrdik)

952-567-5902

ctvrdik@liftbrands.com

www.liftbrands.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1077744/SnapFitness_Logo.jpg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1077745/Lift_Brands_Logo.jpg

출처: 스냅 피트니스(Snap Fitness)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