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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출산장려지원금 대폭 확대…셋째 이상 600만원 지원

경남 사천시청
경남 사천시청[연합뉴스TV 제공]

(사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육아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출산가정에 지원하는 출산장려 지원금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 이후 태어난 출생아부터 적용되며 자녀 출생 신고일 기준 부모 혹은 둘 중 한명이 사천에 거주하는 가구에 적용된다.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원한다.

셋째 이상 출산 가정에는 600만원을 5년간 분할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250만원을 지원한 것과 비교해 지원금이 대폭 확대됐다.

추가로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임신과 출산 축하 용품 등도 지원하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7: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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