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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올해 '텃밭 가꾸기' 학교 270곳으로 확대

부여 합송초 지난해 10월 학교텃밭에서 고구마 수확
부여 합송초 지난해 10월 학교텃밭에서 고구마 수확[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교육청은 '텃밭 가꾸기' 학교를 올해 270곳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학교 텃밭 가꾸기는 농어촌 체험학습과 함께 충남 대표 인성·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6년 시작됐다.

지난해 농민 명예교사 103명의 지도를 받아 258개 학교 학생 2만7천230명이 학교 텃밭을 가꿨다.

공주 우성초 지난해 9월 학교 텃밭에서 농작물 수확
공주 우성초 지난해 9월 학교 텃밭에서 농작물 수확[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까지는 지역별 농민 명예교사가 관리할 수 있는 학교 수를 고려해 일부 제한을 뒀으나 올해부터는 참여를 원하는 학교를 모두 수용할 방침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농업 활동과 수확 농산물을 이용한 봉사활동이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생태 체험과 좋은 인성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됐다"고 확대 이유를 설명했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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