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울산소방, 비상구 폐쇄·훼손 위반행위 강력 처벌

울산시청 공무원 화재 대피 훈련
울산시청 공무원 화재 대피 훈련2019년 9월 울산시청에서 공무원들이 화재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 피난시설을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17년 제천 화재와 2018년 밀양 화재에서 가장 문제 된 비상구를 포함한 피난시설에 대한 부족한 안전의식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진행된다.

울산시는 소방시설 전원 차단 행위,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 방화문 등 피난시설 훼손, 피난시설 주위 물건 적치·장애물 설치 행위 등을 점검한다.

위반 행위를 확인하면 법에 근거해 강력히 처벌하기로 했다.

김종근 시 소방본부장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 활동으로 시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1/16 16:2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